최근 모 토크쇼에서 김현중에게 전화연결을 통해 "여자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것"은
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지자 김현중이 이런 이야기를 했답니다.

"발톱 잘라주기.."
"발톱 잘라주기.."
"발톱 잘라주기.."

독특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김현중 이지만..
그 많고 많은 것들 중에 해주고 싶다는 질문에 단번에 던진 대답이..

"발톱 잘라주기.."라니..



덕분에 우리 동생..
이제 사춘기인데 저한테 한다는 말이..

"오빠 내 발톱 이뻐!? 이대로 관리하면서 길르면 되겠지!?" 랍니다.

너도 혹시..혼자만의 망상 속에서 김현중의 마누라로 살아가는 것이니..?

여러분, 너무 앞서가지 맙시다.
안 그래도 힐 신는다고 발 아퍼하는 여성분들..
발톱 기르다가..윽..



심히 걱정되옵니다!!
현중아..제발 자제해줘!!
저작자 표시

Trackback URL : http://blog.hotsun.co.kr/trackback/48 관련글 쓰기

« Previous : 1 : ... 191 : 192 : 193 : 194 : 195 : 196 : 197 : 198 : 199 : ... 242 : Next »